이 실험에 대하여
드래그가 남긴 흔적과 필드의 움직임이 겹치며, 형상이 계속 달라지는 실험입니다.
글 「AI UX는 화면이 아니라 시간을 설계하는 일이다」에서 영감을 받아, 세 레이어라는 생각을 필드의 움직임으로 추상화했습니다.
그린 흔적은 남고(기억), 서서히 옅어지며(망각), 그 위로 다음 흔적이 겹칩니다(축적).
화면을 긋는 손짓은 그리기에만 쓰입니다. 스테이션은 하단 마커로 옮기고, 데스크톱에서는 휠이나 화살표, 1–5로도 옮깁니다. C 또는 forget은 이 화면의 필드를 서서히 비웁니다. 오른쪽 아래에서 소리를 켤 수 있습니다.